24시 바로BARO 24010-2786-3722 →

LG 소액결제현금화나눠서 결제하시면
결제된 만큼 정산해요

한 번에 결제하기 부담스러우실 때에는남은 한도 안에서 나눠 결제해 정산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나눠 결제란 남은 소액결제 한도 안에서 진행할 금액을 몇 번으로 나눠 결제하고, 결제가 확인될 때마다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받는 방법을 말해요.

  1.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돼요
  2.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을 먼저 안내해요
  3. 모든 결제는 다음 달 요금에 함께 청구돼요

먼저 읽어 보세요

이럴 때 나눠 결제를 안내해 드려요

한 번에 결제하기 부담스럽거나 결제할 금액을 조금씩 확인하며 정하고 싶으실 때 써요.

  • 한 번에 큰 금액을 결제하기가 망설여지실 때
  • 먼저 일부만 결제해 정산을 받아 보고 나머지를 정하고 싶으실 때
  • 이번 달 남은 한도 안에서 금액을 조금씩 나눠 쓰고 싶으실 때

나눠 결제는 남은 소액결제 한도 안에서만 할 수 있어요. 한도를 넘는 금액은 나눠도 결제되지 않고, 이번 달에 결제한 금액은 모두 더해져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함께 청구돼요.

통신사가 정한 한도가 100만 원이어도 이용자에 따라 정책으로 50만 원까지만 결제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는 실제로 결제되는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진행할 금액을 정해요.

주제 01

나눠 결제하면 결제마다 정산이 이어져요

결제할 때마다 금액을 먼저 안내하고, 결제가 확인되면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해요.

STEP 01나눌 금액 정하기남은 한도 안에서 몇 번으로 나눌지, 한 번에 얼마씩 결제할지 함께 정해요.
STEP 02첫 결제 금액 안내첫 결제에서 받으실 금액을 결제하시기 전에 먼저 말씀드려요.
STEP 03첫 결제와 정산직접 결제하고 인증번호를 전해 주시면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그만큼 먼저 정산돼요.
STEP 04다음 결제 안내다음 결제도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다시 말씀드리고 같은 차례로 이어 가요.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되니, 중간에 결제를 멈추셔도 그때까지 결제된 금액의 정산은 이어져요. 남은 결제를 이어 갈지는 그 뒤에 정하셔도 괜찮아요.

주제 02

나눠 결제한 금액은 다음 달에 한꺼번에 청구돼요

이번 달에 나눠 결제하신 금액을 모두 더한 만큼이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더해져요.

나눠 결제했을 때 다음 달 고지서 셈 예
구분이번 달다음 달 고지서
나눠 결제한 금액여러 번 결제해 합계 20만 원소액결제 항목으로 모두 더해 청구
평소 요금매달 나오는 휴대폰 요금6만 원
다음 달 고지서결제 합계와 요금을 더함약 26만 원

표에 없는 경우라면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물어보세요. 상황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결제를 나누셔도 다음 달 요금에 더해지는 금액은 결제하신 금액을 모두 더한 만큼이에요. 위 예처럼 여러 번 나눠 합계 20만 원을 결제하시고 평소 요금이 6만 원이라면, 다음 달 고지서는 약 26만 원으로 나와요.

그래서 나눠 결제하실 때는 결제마다 금액을 정하시기 전에 앞서 결제한 금액까지 더해 보시면 좋아요. 이 셈은 상담에서 함께 해 드려요.

주제 03

나눠 결제하실 때 함께 살펴볼 것

남은 한도,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 다음 달 고지서 합계를 함께 살펴보세요.

결제를 여러 번 하시면 결제마다 인증번호가 따로 오고, 결제마다 정산 안내도 따로 드려요. 마지막 결제의 정산이 끝났다는 안내를 받으신 뒤 전체 금액을 맞춰 보시면 정확해요.

결제와 정산의 전체 차례는 LG 진행과 정산 차례에서 다시 보실 수 있어요.

나눠 결제하시는 동안 궁금한 점이 생기면 다음 결제 전에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주제 04

나눠 결제하기 전에 합계부터 정해 보세요

다음 달에 낼 수 있는 고지서 금액에서 거꾸로 셈하면 결제 합계를 정하기 쉬워요.

STEP 01낼 수 있는 고지서 금액다음 달에 무리 없이 낼 수 있는 휴대폰 요금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STEP 02평소 요금 빼기그 금액에서 매달 나오는 평소 요금을 빼면 이번 달 결제 합계가 나와요.
STEP 03남은 한도와 맞추기결제 합계가 이번 달 남은 소액결제 한도 안에 드는지 확인해요.
STEP 04나눌 횟수 정하기합계를 한 번에 할지 몇 번으로 나눌지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이렇게 셈하면 결제를 몇 번으로 나누든 다음 달 고지서가 생각보다 커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다음 달에 26만 원까지 낼 수 있고 평소 요금이 6만 원이라면, 이번 달 결제 합계는 20만 원 안에서 정하시면 돼요.

나눌 횟수가 정해지면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따로 말씀드려요. 결제할 때마다 인증번호를 전해 주시면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이 이어져요.

중간에 금액을 바꾸고 싶어지시면 다음 결제 전에 말씀해 주세요. 남은 한도 안이라면 바뀐 금액으로 다시 셈해 드려요.

나눠 결제는 금액을 쪼개 한도를 넘기는 방법이 아니에요. 이번 달에 결제한 금액을 모두 더한 만큼이 남은 소액결제 한도 안에 들어야 하고, 통신사 정책으로 실제 결제되는 범위가 더 작다면 그 범위 안에서만 결제할 수 있어요.

합계를 정하기 힘드시면 상담에서 다음 달 고지서 금액부터 함께 셈해 봐요. 셈을 마친 뒤 나눌지, 한 번에 할지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나눠 결제를 마치신 뒤에는 이번 달 결제 내역에 결제하신 금액이 모두 맞게 잡혔는지 U+one 앱에서 볼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결제 내역이 맞으면 다음 달 고지서도 셈해 두신 금액과 맞춰 보기 쉬워요.

이어서 읽을 글

지금 읽는 글에서
이어지는 주제예요.

LG 나눠 결제와 정산 안내 그림지금 읽는 글LG 나눠 결제와 정산홈
LG 소액결제현금화 →

첫 문의에서 명의 확인, 직접 결제와 정산까지 이어지는 진행 안내예요.

LG 결제 확인 뒤 정산 →

결제가 확인된 다음 3분이면 정산이 마무리되는 차례를 담았어요.

독자 질문 · LG 나눠 결제

나눠 결제하면 정산은 언제 받나요?
결제가 확인될 때마다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돼요. 첫 결제를 마치고 인증번호를 전해 주시면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그 금액의 정산이 마무리되고, 다음 결제도 같은 차례로 이어져요. 결제마다 끝났다는 안내를 따로 드려요. 결제마다 인증번호를 따로 전해 주셔야 해요.

모든 결제를 마친 뒤 한꺼번에 정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결제하신 만큼씩 차례로 정산이 이어지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중간에 결제를 멈추셔도 그때까지 결제된 금액의 정산은 이어지고, 남은 결제는 그 뒤에 정하셔도 괜찮아요. 나눌 횟수는 상담에서 함께 정할 수 있어요. 결제할 금액이 정해지면 나눌지 한 번에 할지 함께 셈해 봐요.
나눠 결제는 몇 번까지 되나요?
나누는 횟수는 남은 소액결제 한도와 진행할 금액에 따라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결제할 때마다 인증번호를 전해 주셔야 하고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을 따로 안내해 드리니,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 부담스럽지 않은 만큼으로 나누시는 편이 편해요. 한 번에 결제하실 때와 받으실 금액이 어떻게 다른지도 함께 셈해 드려요.

이번 달에 나눠 결제하신 금액은 모두 더해져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함께 청구돼요. 몇 번으로 나누시든 다음 달 고지서에 더해지는 금액은 같으니, 나누는 횟수보다 결제 금액의 합계를 먼저 정해 두시면 좋아요. 합계는 다음 달에 낼 수 있는 범위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나눠 결제하면 한도보다 많이 결제할 수 있나요?
아니요, 나눠 결제해도 남은 소액결제 한도를 넘어서 결제할 수는 없어요. 나눠 결제는 남은 한도 안에서 금액을 몇 번으로 나누는 방법일 뿐이라, 이번 달에 결제한 금액을 모두 더한 만큼이 한도 안이어야 해요. 한도를 넘는 금액은 나눠도 결제되지 않아요.

LG 회선의 한도가 100만 원으로 정해져 있어도, 이용자에 따라 통신사 정책으로 50만 원까지만 결제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나눠 결제로 넘어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결제되는 범위가 그만큼이라는 뜻이에요. 결제되는 범위는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금액을 정해요. 결제되는 범위를 알고 나면 나눌 금액을 정하기도 쉬워요.
나눠 결제할 때 수수료가 결제마다 따로 붙나요?
받으실 금액은 결제마다 수수료를 덜어 낸 금액으로 따로 셈해 결제 전에 알려 드려요. 수수료는 부담이 적은 편으로 안내하고, 결제를 나누셨을 때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 결제 전에 분명히 말씀드려요.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을 적어 두시면 합계를 맞춰 보기 편해요.

한 번에 결제할 때와 나눠 결제할 때 받으실 금액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시면 상담에서 함께 셈해 볼 수 있어요. 두 방법을 비교해 보신 뒤 부담이 덜한 쪽으로 정하셔도 괜찮아요. 어느 쪽이든 결제 전에 금액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어요. 비교해 볼 금액은 남은 한도 안에서 정해요.
첫 결제만 하고 나머지는 다음 달에 해도 되나요?
네, 첫 결제만 하고 나머지는 다음에 정하셔도 괜찮아요. 결제된 만큼만 먼저 정산되니, 첫 결제의 정산은 그대로 이어져요. 남은 결제를 이어 갈지는 그 뒤에 천천히 정하시면 돼요. 남은 결제를 이어 가실 때도 받으실 금액은 결제 전에 다시 안내해 드려요.

다만 한도는 매달 1일에 갱신되고, 이번 달 결제한 금액은 다음 달 요금에 청구돼요. 다음 달에 다시 상담하신다면 그때 갱신된 남은 한도와 요금 상태로 처음부터 살펴 드려요. 다음 달 요금이 밀리면 미납 정책이 걸릴 수 있으니 고지서는 기한 안에 내 주세요. 달이 바뀌면 남은 한도도 처음부터 다시 셈해요.
나눠 결제 중간에 결제가 막히면 어떻게 되나요?
앞서 결제된 금액은 결제된 만큼 먼저 정산되고, 막힌 결제는 원인을 먼저 찾아요. 결제 차단이 켜졌는지, 미납 정책이나 신규 정책이 걸렸는지, 결제대행사 제한인지에 따라 다음 차례가 달라져요. 막힌 결제의 금액은 휴대폰 요금에 더해지지 않아요. 막힌 이유가 정책이라면 어느 쪽인지 함께 가려 드려요.

한 번 거절되면 같은 이유로 여러 번 눌러도 계속 막히니, 거듭 누르지 마시고 상담 중인 창구에 말씀해 주세요. 원인을 찾은 뒤 남은 결제를 이어 갈지, 금액을 바꿀지 함께 정해요. 받으실 금액은 다시 결제하실 때도 결제 전에 먼저 알려 드려요. 남은 결제를 미루셔도 앞서 결제된 금액의 정산은 그대로예요.
나눠 결제할 금액은 누가 정하나요?
나눠 결제할 금액은 남은 한도 안에서 고객님이 정하세요. 상담에서는 남은 한도와 회선 상태를 살피고, 고객님이 생각하신 금액으로 나눴을 때 결제마다 받으실 금액이 얼마인지 결제 전에 알려 드려요. 처음부터 나눌 금액을 정하지 않으셔도 첫 결제 뒤에 정하실 수 있어요. 상담에서 그 셈을 함께 해 드려요.

금액을 정하기 힘드시면 다음 달 고지서 합계부터 정해 보세요. 다음 달에 낼 수 있는 요금에서 평소 요금을 빼면 이번 달 결제할 수 있는 금액의 합계가 나오고, 그 합계를 몇 번으로 나눌지 함께 정할 수 있어요. 평소 요금이 기억나지 않으시면 지난 고지서 금액을 기준으로 셈해 보세요.
나눠 결제할 때 신분증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신분증은 진행을 정하신 뒤 명의 도용을 막기 위해 본인 명의 휴대폰인지 확인하는 데 써요. 나눠 결제하시는 경우에도 확인하는 차례는 상담에서 안내해 드리고,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셔도 괜찮아요. 인증번호는 결제할 때마다, 신분증은 진행을 정하신 뒤에 확인해요.

인증번호는 결제할 때마다 따로 오니 결제마다 전해 주셔야 해요. 결제는 명의자 본인이 직접 하시고 인증번호를 전해 주셔야 진행돼요. 결제를 몇 번 나누시든 확인하는 기준은 같아요. 결제할 금액과 받으실 금액도 결제마다 따로 말씀드리니 그때그때 확인해 주세요. 신분증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셔도 괜찮아요. 결제는 명의자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해요.

안전 노트 ·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진행하기 전에 꼭 기억해 둘 항목이에요.

  1.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2.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3.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4.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5.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0곳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 ·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판단과 결정은 이용자 본인의 몫이에요.

    24시 바로 고객센터

    물어보기만 해도 괜찮아요.
    정하는 건 천천히 하셔도 돼요.